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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상

베이비박스 뜻?

베이비박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이비박스 합법화에 대해서 말해볼까합니다.

 

베이비박스는 유럽에서 존재하던 개념입니다.

 

영아 살해 사건이 계속되자 원치 않는 아이를 대신 처리하는 방식으로 고안되었었습니다.

 

원치 않는 아이이거나 도저희 키울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은 부모가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 관악구에 위치한 주사랑공동체교회의 이종락 목사가 처음 베이비박슬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기를 교회 밖에 놓아두면 동사할 수 있어 만들었다고합니다.

 

아이를 버리면 유기죄에 해당되나 부모가 양육이 어려우면 베이비박스를 선택하게됩니다.

 

정식 입양을 하려면 출생 신고를 하고 인적 사항을 알아야 법적 절차를 밝을 수 있는데 몰래 두고 가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부모가 정식으로 양육권 포기 의사를 밝혀야만 입양이 가능한데요. 이것이 확인이 안되면 입양조차 어렵게됩니다.

 

이럴경우 아기는 아동보호센터로  보내지게되고 평생 고아로 살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사랑공동체에서는 베[이비박스에 아기를 맡기러 온 친부모 98%를 상담하여 36%는 출생신고를 하게 했습니다.

 

친부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거나 정부 입향 상담을 통해 가정에서 보호받ㄷ는 방법도 안내 중입니다.

 

베이비박스에 맡겨지는 영아들이 늘어나면서 베이비박스가 영아유기를 조장한다는 여론도 많다보니 논란이 많이 되고있습니다.

 

미혼모 인식이 안좋은 우리나라의 경우 미혼모가 혼자 아이를 양육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때문에 베이비박스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고, 어린 생명을 많이 살렸다는 점 (주사랑공동체에서는 10년동난  1,500명 이상의 생명을 살렸다고 함)에서 보면 찬정할만합니다.

 

하지만, 아동유기를 조장한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통해서 해결을 해야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수 없다 등 반대입장도 크다고 합니다.

 

베이바박스 뜻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새로운생명을 보호하자